
어떤 패키지이고, 왜 만들어졌는지
튠 풀페이스(고주파), 테일러드 필링, 소노리프팅(초음파) — 결·탄력·깊은 층을 각각 담당하는 세 가지 시술을 이틀에 걸쳐 쌓아 올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마무리는 진정·재생 에스테틱, 전 일정 전담 가이드 동행.
'세게 한 번'보다 '겹겹이 정확하게'가 슬로우에이징의 답이라고 생각했어요. 고주파(튠 풀페이스)와 초음파(소노리프팅)는 닿는 피부 층이 달라서 함께 받을 때 서로를 보완하고, 사이에 들어가는 테일러드 필링이 피부 결과 시술 흡수를 끌어올립니다. 하루에 몰아넣지 않고 이틀로 나눈 것도 피부가 회복할 틈을 주기 위해서예요. 아직 '노화'라고 하기엔 이르지만 예전과 달라진 탄력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분 — 지금 시작하는 관리가 5년 뒤를 바꾼다고 믿는 분께 만든 패키지입니다.
2일 일정 미리보기